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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키우기

체리새우가 포란했네요! 블러드메리 들인지 얼마안되어 치비보겠네!

by reviewer_life 2018.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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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메리급 체리새우들인지 얼마 안되어 포란한 암컷을 두마리나 발견했네요. 

총 10마리를 가져왔는데, 그중 3마리는 탈락(점프사, 원인모를 용궁행, 한마리는 오리무중) 했습니다. 


그런데 요 몇일 사이에 보니 광택이나는 블메들이 포란을 해서 헤엄쳐 다니네요. 

꼬리 위로 해서 배부분에 노란 알들이 주렁주렁한게 곧 치비도 보게 되겠습니다. 



보통 4~6주 정도가 포란기간이라 하는데, 

알이 이렇게 벌써 달려서 노란색이 된 것을 보니 

이미 데려올때 부터 포란이 되어 있었던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생이새우들 치비들이 아직도 

너무 많아서 잡아내야 할텐데 고민이네요. 

괜히 체리새우들 건드리게 될 까봐 뜰채질하기 겁납니다. 

ㅎㅎ 그래도 조금씩 빼봐야겠습니다. 



체리들 열심히 키워서 폭번을 한번 시켜봤으면 

하는 소원이 무럭무럭 커지네요. 

30큐브가 체리로 가득채워지는 그날까지! 



그나저나 티그마들이 정말 잘자라네요. 

뽑아놓았던 티그마들 식재하고 좀 기다리니 

마구마구 런너중입니다. 

볼품없이 여기저기 산발하던 잎들이 바닥에 꼭붙어서 

조금 있으면 초록 잔디밭이 되겠습니다. 

 잦은 환수와 이탄의 힘 덕분입니다. 



하스타 코리들 역시 세마리가 끈질기게(?)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다만, 성어급인데, 아직 알붙이거나 하지 않는것을 보면 

먹이에 문제가 있던지, 아니면 All 수컷/ All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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