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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도미네이션즈 문명의 장점 및 단점 & 부가 효과들 정리!!

by reviewer_life 2015.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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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기블로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대작 게임 도미네이션즈, 혹시 해보셨나요? 저는 릴리즈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이벤트에도 신청을 해서 지켜보았는데요. 과연 넥슨에서 광고한 것처럼 전략게임으로서 재미있는 요소들을 가지고 나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생각하는 문명의 요소들과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요소들이 잘 버무려진 스마트폰 게임이라 생각이 드네요. 





사실 클래시 오브 클랜을 제법 오랫동안 플레이 했었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도미네이션즈가 그것보다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사실 약간 아쉬운 부분들도 있는데요. 정말 전략적으로 병사들을 지휘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다는 점이 조금은 아쉽네요. 아마도 그렇게 한다면 게임의 방어라인 밸런스 문제도 있을 거고..... 



오늘 이 시간에는 도미네이션즈 문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저는 그리스로 플레이하고 있는데요. 원래는 이벤트때도 로마 문명을 선택했었는데, 막상 게임상에서 철기시대 들어간 후에 이것 저것 만져 보다가 실수로 국가를 그리스로 정해버렸다는......ㄷㄷㄷㄷㄷ 

 



우야둥둥 고전시대까지 열심히 플레이 해야 할것 같습니다. 나중에 중세가 되면 혁명을 통해 국가를 바꿀수 있다던가 뭐라던가..... 그 때 되면 다른 나라도 한번 경험해봐야겠습니다. 여하튼 그리스 문명은 특징이 일단 건축 관련 보너스가 있습니다. 뭐냐하면 15분 미만 무료 업그레이드라는 보너스입니다. 보통 타 문명의 경우 10분 미만은 무료로 업그레이드 되는데, 그리스는 시대 당 +5분씩 추가됩니다. 그리고 업그레이드 비용 중 일부가 환불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 게임은 죽도록 건물을 올려야 하는데 건축술에 뛰어난 문명이다 보니 이점은 조금 있네요. 뭐.... 군사적으로 조금 밀리지만 그래도 할만합니다. 






사실 게임 릴리즈 되고, 게임 하면서 문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선택하고 싶었던 문명은 중국이었습니다. 추가 인구 및 수비병이 있기 때문인데요. 인구수에 대한 압박감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식량과 금화가 많아도 여유 인구가 없으면 사냥도 안되고, 여하튼 불편함이 많네요. 인구증가+1의 보너스와 타운센터에서 보너스 수비병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중국 문명이 방어력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맨 처음 이벤트 할 때 선택했던 로마문명! 그러나..... 최대 병력 증가 말고는 별 장점이 없다는.... 로마는 역사적으로 배우면서 정말 매력적인 나라인데, 이번 게임에서는 좀 허술해 보입니다. 





다음으로 한국문명이 추가되었습니다. 뭐, 장점이 우수한 전통이라고 적혀 있네요. 고유 유닛으로 화랑이 있고, 무려 40%의 추가 데미지를 주는 좋은 유닛이네요. 밸런스.... 괜찮으려나.... 그리고 과학 강국이라는 보너스가 있는데, 전술을 한개 더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음... 이건 별로네요. 그리고 한강의 기적이라는 보너스는 공격당한 후 약탈 당한 전리품을 돌려받는 거라고 합니다. 한강의 기적.... 제목이 좀.... 별로 안맞네요. 





다음으로 야쿠자의 나라 일본! 강력한 방어력이 주특기네요. 일본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까 소개한 중국보다 강력합니다. 특히 약탈할 때 겪어본 바로는 타운센터에서 화살 날아오는데 정말.... 화력이 좋았다는..... 그리고 평화조약 기간이 25% 더 길다고 합니다. 고유 유닛으로는 무사가 있는데 20% 밖에 추가 데미지.... 작네요. 





다음으로 독일 문명.... 공격 모드시 집결 지속 시간이 2배나 길고, 쿨타임도 조금은 짧다는 장점이지만 음... 과연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음 문명은 프랑스가 있는데요. 과거 유럽의 강자였던 프랑스는 군대 훈련시간이 단축되는 장점과 길드의 최대병력 증가라는 보너스가 있네요. 하지만 길드가.... 활성화가 안되던데.... 가입한 길드마다 사람들이 병력을 보내달라고 요청만 하고는 안보내 주면 다들 탈퇴하더이다..... 그래서 프랑스도 별로입니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였던 영국 문명은 대궁 사수가 공격 범위가 긴 특징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약탈에 특화되어 있네요. 하지만 장점은 별로 없네요. 




자! 지금까지 8개의 문명에 대해서 소개했는데요. 무턱대고 아무 문명이나 선택하지 마시고, 자신이 하고 싶은 플레이를 생각해보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문명이 좋을지는 전적으로 자신의 판단이지만 방어를 주로 하실건지, 아니면 공격을 주로 하실건지, 그것도 아니면 건축을 주로 하실 건지 잘 판단하시기 바래요.


저는 대충 아래와 같이 지어서 하고 있습니다. ^^ 건물 짓는 것 참 힘드네요. 배치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고, 자원들도 이리저리 떨어뜨려 놓아서 최대한 적들이 많이 돌아다니게 만들기는 했는데, 과연 이게 잘 먹힐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각 시대별로 만들수 있는 불가사의들에 대해서 게임 채널과 같은 사이트에 가면 약간의 도움말들이 있더라구요. 그거 찾아보니 아크로 폴리스가 좋다고 하네요. 저는 공중정원 지었는데..... 다시 바꾸려니 왕관 비용이 들어서 그냥 놓아두고 있어요. 그리고 고전시대에는 노트르담이 좋다고 해서 그걸 짓고 있어요. 






게임을 하다 보면 야생동물들이 나오는데 곰이 제일 많은 보상을 주네요. 2000골드에 가죽 역시 60%확률로 주고는 합니다. 

 




그리고 멧돼지! 기회가 되는데로 잡아야죠. ㅎㅎ 인구수가 4명이 들지만, 곰은 6이죠? 멧돼지는 1000의 식량을 보상으로 줍니다. 




제가 지은 불가사의, 공중정원입니다. 가까이에는 과일나무와 금광을 배치해 두었는데, 공중정원을 한번 눌려보면 어느정도 범위를 지원하는지가 나옵니다. 자원량의 증가와 수확빈도를 높여준다고 하네요. 






도미네이션즈 문명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확실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공격하러 갈때도 재미있고요. 특히나 문명을 키우는 재미가 더욱 있는데, 성격 급한 분들은 하기가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죠. 저는 현질은 하나도 안하고 플레이하고 있는데요. 이벤트로 받은 500크라운으로 조금씩 사용하면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디기는 해요. 하지만 여가시간에 조금씩 시간을 투자할 만한 게임이기에 더욱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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